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7년 8월 2주차] 이주애 사원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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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인디아 (223.♡.20.71)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17-08-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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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조인하게 된지 2주차가 되었다. 이번 주 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배우게 되었고, 그에 따라 본격적으로 피곤해지기 시작했다. 정신없이 일을 배우고보면 (배운다기보단 휩쓸려간다는 표현이 적당할 듯) 어느새 하루가 다 가는데, 그렇다고 해서 하루가 짧게 느껴지는건 아닌거 같다. 그냥 고단하고 긴 하루가 이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모기에 많이 물렸다. 원래 모기에 이렇게 잘 물리지 않는데 여기와서 이상하게 많이 물렸다. 갑자기 간지럽다고 생각되는 곳은 항상 모기에 물려있다. 샤워를 좀 더 자주해야하나보다...

오늘은 밖에서 저녁을 먹고 맛있는 커피를 먹었다. 먹고 싶은 에그부르지는 대체 어디서 먹을수가 있을까. 너무 소소한 음식이라 식당에선 안파는 걸까...칠리 파니르도 먹고싶은데 오늘 먹은 식당에서 칠리 파니르 라고 시켰는데 칠리가 아니라서 실망했다. 칠리 파니르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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