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5월 3주차] 유병연 사원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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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인디아 (106.♡.196.128) 댓글 0건 조회 364회 작성일 18-05-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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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벤트를 했다. 정부기관들이 주체가 되서 하는 이벤트였고, 우리가 실무적인 부분은 담당해서 수행하였다.
호텔부터 시작해서 많은 부분을 이 업무에 참여했고, 통역원으로써도 활동했다.
통역원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많이 떨리고 부담되었지만 실수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모든 것 하나하나가 새로운 경험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가 이런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직급은 사원에 불과하지만 과장은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분명 진행 와중에 실수한 부분도 있고 고쳐야 할 부분도 있었다.

실수를 통해서 더 성장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이벤트는 더욱 완벽한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맡은 업무를 수행 할 것이다.

[출처] 2018년 5월 2주차 인턴 생활일기-이벤트|작성자 qudddus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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