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5월 4주차] 유병연 사원 - 촬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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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인디아 (106.♡.202.114)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8-05-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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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계속 이벤트 준비 한다고 바빴는데 이벤트가 끝나고 나니까 이제는 촬영때문에 바쁘다. 이벤트 때문에 준비를 많이 못했는데, 그 결과가 지금에서야 나한테 독이 되서 돌아오고 있다.

다음주가 시작인데, 준비 된 것은 거의 없으니 그쪽에서도 많은 걱정을 하고, 나도 많은 걱정을 하고 있다. 무사히 해결이 되야 될텐데, 준비하는 인원이 너무 적다. 2~3명이서 이 모든 것을 준비하는데 버겁다.

가장 싫은 것은 인도인들의 답변 속도다. 그냥 답을 주면 좋은데, 항상 답을 미룬다. 그리고 며칠 동안 질질 끌다가, 결국 거절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렇게 생각할 것이 많은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그런데 다른 부서 업무를 지원해야 하니, 정말 버겁다. 그 촬영이 끝나면 또 다른 촬영이 있어서, 그것도 준비해야된다. 그것 역시 시간이 버거울 것 같다. 준비하는 동안 힘들고 걱정되는 건 괜찮지만, 결과는 만족스러웠으면 좋겠다.

그래야 고객들도 계속 우리를 믿고 의뢰할테니까, 무사히 끝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처] [2018년 5월 4주차 인턴 생활 일기] - 촬영 준비|작성자 qudddus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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