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8년 11월 4주차] 윤주환 사원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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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84.151)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18-11-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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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나에게 많은 큰일 없었지만, 이 회사에 들어와 내가 주체적으로 어떠한 모습과 위치를 가져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주이기도 하였던 것 같다. 이전 누군가 자기 위치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라 말씀주셨고, 나는 그 말씀 한마디에 내가 어떠한 모습과 행동을 보여야 상대방이 나를 판단할 것이 란 것을 알았다. 내가 뱉은 말 한마디가 나를 어떻게 만들지도 고민하였다.

여기 까마인디아에 와서 정말 인생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접하고 주변에서 너무나 다 잘해주셔서, 다시 한번 이곳에 오길 잘했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지금은 자리에 있지 않으신 우리 부서의 차장님께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자주 여쭤보시는 저와 제 부서 안부에 감사드린다. 특히 이곳에서 생활하는 데에 많은 신경을 써주시고 항상 너무나 따듯하고 재미있는 말씀으로 나와 나의 인턴 동기들을 항상 웃을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이 외에 다른 모든 분들의 따듯한 모습에 감사드린다.

다시 한번 까마 식구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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