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3월 2주차] 이장호 사원 - 새로운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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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49.♡.115.103) 댓글 0건 조회 259회 작성일 19-03-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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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에 새로운 직원이 왔다. 나이는 나보다 한참 많고 평범한 인도인 답지 않게

누구보다 사무실에 일찍 출근하려는 모습을 보여왔다. 빠하르간지에 잠시 머물 때

한 번은 너무 일찍 온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새로운 직원은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만 아직 초반이라 까마인디아 분위기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해선 안되는

일을 할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 대리님이 출장을 가셨기 ‹š문에 요즘 몸이 정말 열개라도

모자라서 잘 챙겨주지 못하는 나의 탓도 크다. 아직도 몇몇 일부분은 나도 놓치고 있다.

매 시간 HOURLY REPORT를 쓰면서 그러한 점을 고쳐가고 있는 것 같기에 새로운 직원에게도

어제부터 진행하도록 시켰다. 같이 우리 부서를 좀 더 큰 부서로 키워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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