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4월 2주차] 이장호 사원 -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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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45.217)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19-04-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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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일이 끝나면 새로운 일들이 쏟아진다. 일이 이렇게 쏟아지다보면 정말 버겁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하나씩 해결할수록 무언가 성취감을 느끼고, 이로인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올해 우리 부서에는 인도인 직원이 총 3명이 들어와 3명이 모두 나갔다. 뭐가 문제인걸까

하고 생각해보면, 고된 회사생활 속에서, 같은 부서 내 크게 의지할 인도 직원이 없다는게 원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 또한 많은 부분을 한국 직원들에게서 도움을 받았고, 그로인해 타지 생활을

버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곧 인도 직원이 한 명 들어온다. 이점 유의해서 새로운 인도 직원을

맞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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