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4월 3주차] 이장호 사원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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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46.47)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19-04-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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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간만에 병에 걸렸다. 겨울에도 안걸리던 감기몸살이 여름에 걸리고 무엇을 잘못먹었는지 배탈까지 났다.

집에 오면 추워서 상하의를 전부 긴팔로 입고 잔다. 룸메는 더워서 팬을 키고 싶지만 나때문에 못켜 미안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되어진다.


요즘 시장조사 차원에서 외근나갈일이 많아진다. 자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 인도 마트내 아시아 푸드 현황을 조사

하고 있다. 내 표본이 전체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동남아, 중국, 일본 순으로 아시아 푸드가 인도내에

진출해있는 것 같다. 한국음식의 경우 초코파이를 제외하고 거의 전무한 수준이다. 중국과 일본은 문화적으로

세계인에게 알려져 있고 문화적으로 우리와 비교해 더 친숙해서 그런걸까. 이유가 극히 궁금하다. 이번 시장조사를

계기로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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