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6월 4주차] 이장호 사원 - 주인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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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2.♡.128.69)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19-06-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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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호기심을 갖고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식이 있을 때에야 비로소 '지식의 공백'을 느끼게 되고 더 알고자 하는 욕구가 발현되는

것이다. 회사에 들어온 초반을 돌이켜보면, 아는 지식이 없으니 질문 또한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그러나 점점 지식이 쌓이기 시작하면서 질문 또한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더 깊고

높은 수준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주인의식이 필요하다. 주인의식이 있어야지만, 비로소 더 수준 높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서 배운 것을 하나 말하자만 주인의식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그만큼 또 유지하기 힘든게 주인의식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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