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7월 3주차] 강지윤 사원 - 1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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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34.253) 댓글 0건 조회 104회 작성일 19-07-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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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해서 퇴근을 하는 일상에 익숙해졌다고 느낄 쯔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왔다.

원래 항상 건강한 체질이고 어디에 가도 탈이 잘 나지 않아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지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잘 판단이 서지 않았다.

특히 다음주에 이벤트가 있어 모두가 바쁜 와중에 갑자기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 되어 마음이 많이 불편했다.

이번주에도 여감없이 꼼꼼하지 못한 나의 모습들을 발견한다.

그럴 때마다 계속 주의하자고 나 자신에게 계속 되뇌이고자 한다.

저번주 떠나가신 인턴분들의 수기를 읽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고수만이 가지는 디테일함과 관련된 수기였다.

세심하게 주의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잘 모르지만

결국에는 그러한 세밀함이 고수임을 결정짓는 주요한 요소라고 받아들여졌다.

정말 이곳에서의 환경은 이미 적응이 되었고 이제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주어진 요소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특히 시간관리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잘 활용하여 나를 개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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