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7월 4주차] 문희준 사원 -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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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4.♡.244.129)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19-07-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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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가 더 흘렀다. 이제 몸은 출퇴근 시간에 맞게 적응된 것 같다. 문제는 시간의 효율적인 사용에 있다. 벌써 3주가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전혀 효율적, 능동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이른 시간에 잠이 들기 일쑤이다. 때문에 업무에 대한 공부량도 부족하기 그지없다. 집에 와서도 하루에 일정시간 이상은 책상에 앉아있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정확한 일일계획의 필요성을 느낀다.

업무시간에도 부족한 점이 많다. 업무처리 속도가 지나치게 더딜 뿐더러 디테일 하나하나를 자주 놓치곤 한다. 고쳐야할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고 빠른 시일 내에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자책감이 상당히 드는 한 주다. 오늘 이렇게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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