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들의 생생한 생활 수기

[2019년 9월 3주차] 김안나 사원 -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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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마 (122.♡.194.160)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19-09-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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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삼 주 차가 지나가고 있다

요즘 대표님께 자주 듣는 지적이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해주시는 말씀이 모든 일에 디테일을 가지면 행복해진다는 말씀을 자주 해주신다.
확실히 삼 주 동안 느낀 것은 모든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는 거다.
예상치 못한 질문일지라도 준비되어 있다면 질문을 받았을 때 당황스러운 마음도, 혼날까 봐 무서운 마음도, 혼나서 속상한 마음도 들지 않을 테니까
디테일을 가지면 행복하다는 말의 의미를 아주 조금은 알 것도 같다.

오늘 내 선임에게 앞으로 한시간에 한번 꼴로 불시에 업무 관련하여 랜덤으로 질문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디테일을 갖는 훈련을 하려고 한다
모든 일을 아주 자세하고 세밀하게 보고 모든 일에 왜라는 질문을 갖고 모든 일에 임해보려고 한다.

잘 하고 싶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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